“재개된 엔저, IT·은행주 비중확대 기회”-우리투자증권

입력 2013-12-02 07: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은 2일 엔화약세의 재개는 IT, 은행의 비중확대 기회라고 조언했다.

김병연 연구원은 “주요 IT업체의 경우 제품 경쟁 구도의 변화로 일본 업체 중 위협적인 경쟁상대가 존재하지 않는다”라며 “화학, 정유, 운송, 유틸리티 등도 엔화 노출도가 크지 않은 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원재료비 절감 효과 및 엔화 부채 효과도 일부 존재한다는 점에서 과거 대비 코스피의 엔화 민감도는 크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따라서 “단기적로는 센티먼트 악화가 직접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자동차, 기계, 디스플레이 등의 비중은 축소하더라도 IT, 화학, 은행 등 그 외 경기민감주 비중을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6]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38,000
    • -1.05%
    • 이더리움
    • 3,085,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774,500
    • +0.45%
    • 리플
    • 2,113
    • -1.63%
    • 솔라나
    • 129,600
    • +1.33%
    • 에이다
    • 403
    • -0.25%
    • 트론
    • 411
    • +1.48%
    • 스텔라루멘
    • 24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1.71%
    • 체인링크
    • 13,190
    • +0.92%
    • 샌드박스
    • 132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