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엑소 매력 중국서 통했다-하이투자증권

입력 2013-12-02 0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투자증권은 2일 SM에 대해 4분기 사상 최대실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상헌 연구원은 “동방신기 일본 스타디움 콘서트 15만명, 샤이니 및 엑소(EXO) 앨범 판매 등에 힘입어 4분기 영업이익은 170억원을 넘어설 것”이라며 “분기 사상최대 실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SM타운 중국 공연에서 가장 크게 인기가 있었던 엑소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선보였다”며 “음반판매량도 꾸준히 늘고 있어 팬덤 형성에 일조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어 “엑소 멤버 4명은 중국인으로 구성돼 있어서 겨울 스페셜 미니앨범에도 한국어와 중국어 버전이 동시에 공개될 예정”이라며 “중국에서 엑소는 일본에서의 동방신기만큼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대표이사
장철혁, 탁영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7]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7]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02,000
    • +1.99%
    • 이더리움
    • 3,190,000
    • +2.9%
    • 비트코인 캐시
    • 709,000
    • +0.5%
    • 리플
    • 2,118
    • +1.29%
    • 솔라나
    • 135,600
    • +3.91%
    • 에이다
    • 388
    • +2.37%
    • 트론
    • 455
    • -2.99%
    • 스텔라루멘
    • 247
    • +4.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40
    • +1.52%
    • 체인링크
    • 13,500
    • +2.97%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