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프랑스 통신사와 IPTV 및 컨버지드홈 상호 협력 조인

입력 2013-12-02 1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 유플러스는 프랑스 통신업체인 SFR과 U+tv G 및 컨버지드홈 서비스 분야 벤치마킹과 향후 협력을 위한 의향서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제공 LG유플러스
LG 유플러스는 프랑스 통신업체인 SFR과 U+tv G 및 컨버지드홈 서비스 분야 벤치마킹과 향후 협력을 위한 의향서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SFR의 임원진들은 LG유플러스 본사를 방문해 통신사업의 미래 전략 관점에서 IPTV 및 컨버지드 홈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 아이디어를 교환하기로 합의했다.

SFR은 프랑스의 복합 미디어 그룹인 ‘Vivendi(비방디)’ 산하 통신 사업자로서 현재 약 340만의 TV 서비스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달 초 유럽 최초로 LG전자와 협력, 구글OS 기반 셋탑 박스를 출시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프랑스 SFR에 앞서 브이그텔레콤과 인도네시아 링크넷 등 다른 해외 통신사들의 방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컨버지드 홈 기능을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5] 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31,000
    • -2.66%
    • 이더리움
    • 3,087,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778,000
    • -0.89%
    • 리플
    • 2,108
    • -3.96%
    • 솔라나
    • 129,500
    • -1.15%
    • 에이다
    • 403
    • -2.42%
    • 트론
    • 411
    • +0.74%
    • 스텔라루멘
    • 239
    • -2.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90
    • -5.91%
    • 체인링크
    • 13,150
    • -0.68%
    • 샌드박스
    • 13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