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윤승아, “별명 판때기, 어린 시절 사진 다 찢었다”

입력 2013-12-0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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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 어린 시절

▲사진 = 윤승아 트위터

윤승아가 뚱뚱했던 어린 시절을 고백해 화제다.

3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윤승아는 “유치원 때 까지 뚱뚱한 아이였다”고 고백했다. 이어 “어린 시절 얼굴이 네모난데다가 볼 살이 통통해서 집에서 ‘판때기’라고 부르기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승아는 “어린 시절 사진을 대부분 찢어 버렸다”고 고백해 더욱 어릴 적 모습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윤승아는 이효리의 유기견 사랑을 털어놓음과 동시에 직접 쓴 반려견 관련 서적을 소개하며 많은 화제를 낳았다. 또 연인 김무열과의 연애스토리를 풀어 놓기도 했다.

‘윤승아 어린 시절’ 방송을 들은 네티즌은 “윤승아 어린 시절, 역시 뚱뚱한 여자는 긁지 않은 복권인가”, “윤승아 어린 시절, 더 귀여웠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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