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승환, 일본 한신 타이거스에서 22번 달고 뛴다

입력 2013-12-0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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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오승환과 나카무라 가즈히로 일본 한신 타이거즈 단장이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 오승환 선수 계약 조인식에서 유니폼을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오승환은 지난 달 22일 삼성과 한신의 이적료 합의에 따라 2년간 최대 9억엔(약 95억원)을 받는 역대 최고의 대우를 받고 한신으로 이적을 결정지으며 호랑이 유니폼을 입게 됐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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