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놀텍’헬리코박터(H.pylori) 제균 임상3상 환자등록 완료

입력 2013-12-05 0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양약품은 항궤양제 ‘놀텍(성분명:일라프라졸)’이 '헬리코박터(H.pylori) 제균 '적응증 추가를 위한 임상3상 환자등록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1년간 전국 18개 종합병원에서 323명의 피험자를 대상으로 헬리코박터 제균 임상3상을 진행한 놀텍은, 임상3상이 최종 마무리 되는 대로 적응증 추가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일양약품 관계자는 “놀텍은 전년대비 300% 이상 및 100억원 이상의 매출성장을 가능케 한 미란성 역류성식도염(GERD) 적응증 추가 이후, 또 하나의 매출성장 기폭제를 장착하게 돼 시장 점유율 및 매출에 큰 폭의 증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일양약품에 따르면 전세계 인구의 약 50%와 국내 성인의 약 75%의 감염률을 보이는 광범위 감염균주 헬리코박터균은 인체 내 감염되면 자연 치유가 힘든 것으로 알려진 장내세균이다.


대표이사
김동연, 정유석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3]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2.0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816,000
    • -4.76%
    • 이더리움
    • 2,834,000
    • -5.63%
    • 비트코인 캐시
    • 758,000
    • -1.56%
    • 리플
    • 1,999
    • -4.54%
    • 솔라나
    • 116,900
    • -6.48%
    • 에이다
    • 375
    • -3.6%
    • 트론
    • 408
    • -0.97%
    • 스텔라루멘
    • 224
    • -4.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70
    • -3.29%
    • 체인링크
    • 12,110
    • -4.87%
    • 샌드박스
    • 120
    • -5.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