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월드컵]일본 네티즌, 한국 조추첨 결과 비교 눈길 “H조와 맞바꾸고 싶다”

입력 2013-12-07 1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일본이 브라질 월드컵 조추첨에서 ‘죽음의 조’를 면했지만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일본은 7일(한국시간) 브라질 코스타 두 사우이페에서 열린 2014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 월드컵 조추첨 결과 그리스, 콜롬비아, 코트디부아르와 한조가 됐다.

이에 따라 일본 네티즌은 한국이 속한 H조와 비교하며 흥미로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네티즌은 “다른 조와 비교하니 제법 행운의 조다. 한국도 좋은 조에 들어 간 것 같다. 두 조를 제외하면 강팀만 모아놓은 것 같다”라며 비교적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네티즌은 “좋은 조일지는 몰라도 재미없는 조가 될지도…좋은 건 일본과 한국뿐 일거야. 역시 주목받는 건 D그룹과 G그룹이 아닐까”라며 우려하는 모습이다.

한국이 속한 H그룹을 부러워하는 일본 네티즌도 적지 않았다. 한 네티즌은 “한국은 예선통과 가능성이 높다. 일본도 좋은 그룹이지만 한국은 더 좋은 듯”이라며 H조에 대한 부러운 마음을 나타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이번 월드컵 느낌이 좋다. 그중 한국은 가장 좋은 조 같다. 한국이 속한 H조와 맞바꿀 수 있다면 좋겠다”라며 H조에 대한 부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밖에도 “일본 한국 함께 16강 가자” “한국이 16강 진출 가능성 더 높다” “전통 강호 한국은 이번에도 잘 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28,000
    • +0.62%
    • 이더리움
    • 3,008,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770,500
    • +0.65%
    • 리플
    • 2,099
    • +0.72%
    • 솔라나
    • 125,400
    • +0.97%
    • 에이다
    • 394
    • +1.03%
    • 트론
    • 413
    • +0.73%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0.83%
    • 체인링크
    • 12,810
    • +1.18%
    • 샌드박스
    • 128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