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월드컵]페르난다 리마, 일본서도 찬사 “그녀를 위한 조추첨” 대체 왜?

입력 2013-12-07 15: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페르난다 리마(36)가 이웃나라 일본에서도 여신으로 등극했다.

페르난다 리마는 7일 새벽(한국시간) 브라질 살바도르 코스타 도 사우이페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14 브라질 월드컵 본선 조 추첨식에서 MC를 맡아 뛰어난 미모와 굴곡 있는 몸매를 선보였다.

페르난다 리마는 방송 직후 전 세계적인 스타로 떠올랐다. 한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페르난다 리마에 대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일본의 한 네티즌은 “조추첨 사회를 맡은 페르난다 리마가 너무 아름다워 잊을 수가 없다”며 자신의 트위터에 관련 글을 올렸다. 또 다른 네티즌은 “도저히 36세로 보이지 않는다. 일본에서 모델 활동을 해줘!”라는 글을 게재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그밖에도 “월드컵 조추첨식은 페르난다 리마를 위한 행사였다” “조추첨식보다 페르난다 리마가 기억에 남는다” “조추첨식 결과보다 페르난다 리마가 더 화제다” “월드컵 조추첨식은 끝났지만 페르난다 리마는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페르난다 리마는 1977년 브라질 출생으로 14살 때부터 직업 모델로 활동했다. 대학에서는 저널리즘을 공부하기도 했다. 2005년에는 코미디프로그램 ‘뱅뱅’에서 다이애나 역을 맡아 본격적인 연기자 길에 들어섰다. 현재 브라질 TV 프로그램 ‘아모르&섹소’ 진행을 맡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11,000
    • +4.75%
    • 이더리움
    • 3,004,000
    • +6.37%
    • 비트코인 캐시
    • 771,000
    • +11.26%
    • 리플
    • 2,098
    • +9.1%
    • 솔라나
    • 126,600
    • +7.11%
    • 에이다
    • 398
    • +6.13%
    • 트론
    • 405
    • +1.25%
    • 스텔라루멘
    • 235
    • +3.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10.83%
    • 체인링크
    • 12,920
    • +7.22%
    • 샌드박스
    • 127
    • +5.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