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올해 안에 컴백할까… 과거 발언 눈길

입력 2013-12-0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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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싸이의 컴백 일정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싸이의 소속사 관계자는 컴백과 관련해 9일 이투데이에 "아직 명확하게 정해진 것은 없다"고 말을 아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가요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싸이가 타이틀곡을 결정하고 본격적인 녹음 준비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강남스타일'로 전세계적인 인기를 모은 싸이는 지난 4월 '젠틀맨'을 발표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국제 가수 싸이의 행보에 많은 이들이 높은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싸이는 지난 7월3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미 3곡이 완성됐고 상당히 괜찮다(already done with 3 songs and they are kinda nice)"고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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