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국내 총광고비 2조5천900억

입력 2013-12-09 17: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올해 4분기 총광고비가 작년 동기대비 1.7% 줄어든 2조5900억원으로 추정된다고 9일 밝혔다.

코바코는 국내외 경제회복 지연으로 국내 경제의 저성장 흐름이 이어지는 데다 국내 내수경기가 부진해 4분기 광고비가 약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코바코가 예상하는 지상파TV, 라디오, 신문, 잡지, 케이블TV, 인터넷 등 6대 매체 4분기 광고비는 모두 2조163억원이다. 인터넷 5269억원, 지상파TV 5052억원, 신문 4445억원, 케이블TV 3474억원, 잡지 1327억원, 라디오 595억원 순이다.

한편 3분기 국내 총광고비는 2조3029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6.0% 감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74,000
    • +8.65%
    • 이더리움
    • 3,128,000
    • +9.68%
    • 비트코인 캐시
    • 789,000
    • +15.01%
    • 리플
    • 2,183
    • +13.58%
    • 솔라나
    • 131,500
    • +12.3%
    • 에이다
    • 412
    • +8.99%
    • 트론
    • 409
    • +1.74%
    • 스텔라루멘
    • 242
    • +5.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00
    • +16.61%
    • 체인링크
    • 13,340
    • +9.79%
    • 샌드박스
    • 131
    • +11.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