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스틸 51주년 창립 기념식 개최

입력 2013-12-10 15: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니온스틸 창립 51주년 기념식에서 장세욱 사장(가운데)와 수상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유니온스틸

유니온스틸은 10일 부산공장 송원 복지관 대강당에서 창립 51주년 기념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세욱 사장과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해 30년 근무 장기 근속자를 비롯해 사내외에서 회사를 위해 공로를 세운 이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장 사장은 기념 인사말에서 “올 한해 어려운 영업 환경 속에서 유니온스틸 제품 판매에 노력해 주신 고객사 대표님들께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늘 강조했듯이 임원과 직원, 영업과 고객 사이의 소통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며 “내년에는 소통을 넘어서서 일에 대한 고민과 예리한 관찰을 통해 전 임직원이 ‘점프 업’ 할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장 사장의 제안으로 전 임직원이 회사의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면서 행사를 마무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사태 우려 감소·경제지표 호조에 상승...나스닥 1.29%↑ [상보]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은 '경칩' 봄의 본격 시작…경칩 뜻은?
  • 퇴직연금 500조에도 존재감 ‘미미’…노후자금 위험해진다[힘 못쓰는 TDF]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06,000
    • +5.73%
    • 이더리움
    • 3,125,000
    • +7.24%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4.21%
    • 리플
    • 2,100
    • +4.84%
    • 솔라나
    • 133,900
    • +5.85%
    • 에이다
    • 408
    • +5.43%
    • 트론
    • 417
    • +0.97%
    • 스텔라루멘
    • 235
    • +5.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30
    • +2.6%
    • 체인링크
    • 13,750
    • +6.18%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