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네트워크산업 상생협력 본격 가동

입력 2013-12-11 1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부·통신사·장비업체 ‘네트워크산업 상생발전 협의회’ 발족

미래창조과학부는 네트워크산업에 대한 발전적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통신사, 장비업체와 함께‘네트워크 산업 상생발전 협의회’발족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협의회는 이동통신3사(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대기업(삼성전자, 삼성SDS, LG CNS, SK C&C 등), 중소기업(다산네트웍스, 유비쿼스, 쏠리드 등)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네트워크산업협회(KANI) 등 관련 기관으로 구성해 운영된다.

참석기업과 기관들은 국내 장비산업의 육성과 연계되지 않는 시장의 구조적인 문제에 대해 공감하고 향후 네트워크산업 시장 활성화 및 관련 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상생발전 협의회는 통해 업계 의견수렴을 거쳐 상생발전 방안을 내년 2월까지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미래부와 업계대표간 합동 MOU를 체결 및 동 방안에 대한 공동발표를 통해 산업계 현안 해결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네트워크산업 상생발전 방안에는 △국산장비 수요확대 여건 조성을 위한 공공·민간·해외시장 창출, △국내 기업들 간 협업에 기반한 산업 생태계 구축, △경쟁력 있는 핵심기술 R&D확대를 통한 역량 강화, △국산장비의 인지도 등 브랜드 파워 확충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속보 코스피, 장 중 사상 첫 5500 돌파…6000까지 단 500포인트
  • 구광모 LG그룹 회장, 상속분쟁 소송서 승소
  • 국경 넘은 '쿠팡 리스크'…K IPO 신뢰의 시험대 [이슈크래커]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 5월 9일 계약 후 4~6개월 내 등기해야 유예
  • 카카오, 구글과 AI 맞손…”온디바이스 AI 서비스 고도화”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11: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10,000
    • -2.55%
    • 이더리움
    • 2,893,000
    • -3.66%
    • 비트코인 캐시
    • 761,000
    • -2.25%
    • 리플
    • 2,031
    • -3.19%
    • 솔라나
    • 118,100
    • -5.37%
    • 에이다
    • 380
    • -2.81%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10
    • +0.34%
    • 체인링크
    • 12,330
    • -2.99%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