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에서 온 유일한 46억살 운석, 발견 장소 어디...지구 상 가장 추운 곳?

입력 2013-12-12 0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성에서 온 유일한 46억살 운석, 지구 상 가장 추운 곳

▲온라인 커뮤니티

수성에서 온 유일한 운석 일명 ‘46억살 운석’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수성에서 온 유일한 운석 : 46억살 운성’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 왔다.

공개된 사진 속 운석의 정식 명칭은 NWA 7325이다. 수성에서 온 유일한 운석은 지난 2012년 모로코 남주 지역에 떨어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나이는 약 45억 6천만살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과학자들은 이 운석이 수성에서 온 것으로 믿고 있다.

수성에서 온 유일한 46억살 운석을 접한 네티즌은 “수성에서 온 유일한 46억살 운석, 완전 대박”,“수성에서 온 유일한 46억살 운석, 발견장소가 지구 상 가장 추운 곳 아니야?”,“수성에서 온 유일한 46억살 운석, 가격은 얼마”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87,000
    • +4.1%
    • 이더리움
    • 3,160,000
    • +5.16%
    • 비트코인 캐시
    • 782,500
    • +1.69%
    • 리플
    • 2,154
    • +3.91%
    • 솔라나
    • 130,900
    • +3.81%
    • 에이다
    • 407
    • +2.52%
    • 트론
    • 414
    • +1.97%
    • 스텔라루멘
    • 242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70
    • +2.25%
    • 체인링크
    • 13,370
    • +4.05%
    • 샌드박스
    • 131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