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김지훈 애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故 김지훈 빈소 '썰렁'

입력 2013-12-13 11: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듀크 김지훈 투투 윤종신, 故 김지훈 빈소

(뉴시스)

가수 윤종신이 가요계 동료였던 김지훈의 사망 소식에 애도를 표했다.

윤종신은 1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투투 듀크로 활동했던 김지훈군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짧은 글을 게재하며 고인을 애도했다.

김지훈은 이날 서울의 한 호텔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재 정확한 사망 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시신은 현재 서울 일원동 삼성병원 영안실에 안치돼 있다.

윤종신의 김지훈 애도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지훈씨 좋데 데에 가요", "김지훈 입담 좋았는데 안타깝다", "김지훈 투투시절 생각나네", "흔들릴 때 누군가 조금만 잡아줘도 자살은 막을 수 있는데,,"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외국인 'K 부동산 쇼핑', 자금출처 탈탈 텁니다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85,000
    • -1.12%
    • 이더리움
    • 3,025,000
    • -3.45%
    • 비트코인 캐시
    • 765,000
    • -2.98%
    • 리플
    • 2,083
    • -3.07%
    • 솔라나
    • 124,600
    • -4.89%
    • 에이다
    • 394
    • -3.43%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5
    • -2.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0.1%
    • 체인링크
    • 12,800
    • -3.54%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