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표 장관, 보건의료정책 목소리 들어

입력 2013-12-12 1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형표 보건복지부장관은 12일 오후 건보공단 일산병원과 동네의원을 방문해 보호자 없는 병원 시범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일차의료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 장관은 보호자 없는 병원 시범 병동을 방문한 자리에서 “보호자나 개인 고용 간병인이 없어도 되는 병원을 만들 수 있도록 충분한 시범사업을 통해 우리 현실에 맞는 제도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문 장관은 “보호자 없는 병원 모델은 간병부담 해소뿐만 아니라 양질의 청년ㆍ여성 일자리를 많이 만들 수 있으므로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일산병원 방문을 마친 후 문 장관은 일산 소재 소아과 의원을 방문해 동네의원 진료실태를 파악하고 의협관계자들과 일차의료 활성화 방안 등 의료계 현안에 대한 정책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문 장관은 앞으로 현장중심 보건의료정책 추진을 위해 지방의료원, 보건소, 지방중소병원 등 보건의료분야 정책현장을 집중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33,000
    • -2.42%
    • 이더리움
    • 2,925,000
    • -4.97%
    • 비트코인 캐시
    • 831,000
    • -0.06%
    • 리플
    • 2,173
    • -7.69%
    • 솔라나
    • 126,300
    • -4.82%
    • 에이다
    • 416
    • -5.67%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50
    • -6.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60
    • -5.15%
    • 체인링크
    • 13,020
    • -3.7%
    • 샌드박스
    • 130
    • -5.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