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신임 본부장에 신승운·오병진 선임

입력 2013-12-13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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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오병진, 신승운 신임 본부장.

전북은행은 신승운 경원동지점장과 오병진 전산정보부장을 신임 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신 본부장은 군산상고와 전주대 무역학과를 졸업했으며 1982년 전북은행에 입행했다. 이후 주요 영업점과 본점을 거쳤으며 영업력과 업무추진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오 본부장은 영생고와 전북대 전산통계학과를 졸업, 1990년 전북은행에 입행 후 20여 년간 전산정보부 업무를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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