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에 뜬 기둥’ 2탄 포착, ‘비밀’ 드디어 밝혀져

입력 2013-12-13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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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에 뜬 기둥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사이트. 위 공중에 뜬 기둥 2탄, 아래 공중에 뜬 기둥 1탄

‘공중에 뜬 기둥’ 사진이 화제에 오른 가운데 공중에 뜬 기둥 2탄도 함께 주목을 받고 있다.

공개 된 사진 속 ‘공중에 뜬 기둥’은 호텔 로비로 보이는 장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잘 꾸며져 고급스러운 느낌을 풍기는 실내 모습과는 달리, 중앙에 보이는 기둥이 공중에 붕 떠있는 것처럼 보여 충격을 안겨줬다.

하지만 ‘공중에 뜬 기둥’ 사진의 비밀는 기둥의 그림자 같이 보였던 것이 사실은 카페트 위의 얼룩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풀린다. ‘공중에 뜬 기둥’ 2탄은 ‘공중에 뜬 기둥’ 1탄과는 달리 단순한 착시현상에서 기인한 것으로 판단된다.

‘공중에 뜬 기둥’ 사진을 본 네티즌은 “공중에 뜬 기둥, 속을 뻔했네. 신기하다”, “공중에 뜬 기둥, 이것이 착시의 힘이군”, “공중에 뜬 기둥, 인테리어만 신경 쓸게 아니라 청결에도 신경 좀 쓰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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