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 아름다운 국립공원 탐방지 40곳 추천

입력 2013-12-15 14: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은 15일 전국 산불조심 기간이 끝나자 겨울 숲을 감상하려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을 위해 전국 국립공원 중 설경이 아름다운 대표 탐방지 40곳을 추천했다.

사찰, 문화재와 주변 자연을 함께 둘러볼 수 있는 곳으로는 △오대산 월정사 △가야산 해인사 △속리산 법주사 △지리산 화엄사 △변산반도 내소사 △내장산 백양사 등이 꼽힌다.

3∼4시간 안팎의 비교적 쉬운 트레킹에 적합한 탐방로도 있다. 대표적으로 △설악산 백담사∼수렴동대피소(4.7㎞, 왕복 3시간 40분) △치악산 구룡탐방지원센터∼세렴폭포(3.1㎞, 왕복 3시간 30분) △덕유산 구천동탐방지원센터∼백련사(5.3㎞, 왕복3시간) △주왕산 상의탐방지원센터∼용추폭포(2.2㎞, 왕복 2시간) 등이다.

또 케이블카에 올라 눈 덮인 겨울 산을 감상할 수 있는 코스는 노부모와 함께 하는 가족단위 탐방객에게 적합하다.

케이블카는 설악산 소공원∼권금성, 내장산 탐방안내소∼전망대, 덕유산 리조트∼설천봉 구간에서 운행한다.

산 정상까지 걸어 올라 설경을 볼 수 있는 코스도 있다. 덕유산 향적봉과 소백산 연화봉, 지리산 노고단은 겨울에도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봉우리다.

자세한 정보는 국립공원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63,000
    • -0.75%
    • 이더리움
    • 3,110,000
    • +2.61%
    • 비트코인 캐시
    • 796,500
    • +7.49%
    • 리플
    • 2,120
    • -0.89%
    • 솔라나
    • 131,500
    • +2.33%
    • 에이다
    • 406
    • -0.25%
    • 트론
    • 411
    • +1.48%
    • 스텔라루멘
    • 240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70
    • -0.48%
    • 체인링크
    • 13,310
    • +1.91%
    • 샌드박스
    • 134
    • +6.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