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워커 동생 코디워커 ‘분노의 질주 7’ 투입 “형을 기리는 일이라면...”

입력 2013-12-15 1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故) 폴 워커의 동생 코디 워커가 영화 ‘분노의 질주 7’에 투입될 예정이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라이프 등은 13일(현지시각) “코디 워커가 형인 폴 워커 대신 분노의 질주7에 출연할 가능성이 높다. 분노의 질주7 프로듀서는 폴의 외모와 매우 흡사한 코디를 영화에 투입하기 위해 구체적인 논의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출연 제안을 받은 코디는 형을 기리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면 그때 촬영을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코디는 현재 폴을 추모하며 슬퍼하고 있다.

폴 워커는 지난달 30일 오후 미국 LA 산타클라리타 인근 도로에서 운전하던 중 가로수와 충돌해 사망했다. 분노의 질주7은 2014년 7월 11일 개봉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폴 워커 사망으로 제작 지연이 불가피해진 상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