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94’ 도희, 손호준 군대서 ‘인기만발’…김성균, 뾰로통

입력 2013-12-16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3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도희(사진=tvN 방송 화면 캡처)

도희가 군대에서 인기만점이었다.

13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는 조윤진(도희)과 그의 남자친구 삼천포(김성균)가 해태(손호준)의 군대를 찾아갔다.

해태가 초년병인 시절, 해태의 선임들은 윤진과 삼천포와 마주쳤다. 선임들은 윤진을 가리키며 해태에게 “여자친구인 것이냐”며 호감을 표현했고, 삼천포에게는 “은사님이 오셨냐”며 깍듯하게 말했다. 이에 해태는 선임들의 모두 긍정하는 모습을 보였고, 삼천포는 어이 없어했다. 해태는 “네가 삼천포 여자친구만 아니었어도, 내가 네 덕 좀 봤을텐데”라며 윤진에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태가 선임이 되어도 윤진의 인기는 식을 줄 몰랐다. 해태의 후임은 윤진에게 “이상형이다”라며 호의를 드러냈고, 해태는 후임을 꾸짖으면서 “여기 남자친구가 버젓이 있는데 뭐하는 짓이냐”고 말했다. 삼천포는 윤진 때문에 불안해하며 뾰로통한 표정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이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77,000
    • -3.14%
    • 이더리움
    • 3,095,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788,500
    • +0.19%
    • 리플
    • 2,106
    • -4.66%
    • 솔라나
    • 130,700
    • -1.51%
    • 에이다
    • 404
    • -2.42%
    • 트론
    • 412
    • +1.23%
    • 스텔라루멘
    • 239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4.34%
    • 체인링크
    • 13,230
    • -0.75%
    • 샌드박스
    • 132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