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북한, 피의숙청 감행…야만적 행위”

입력 2013-12-16 14: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철수 무소속 의원은 16일 북한 장성택 전 국방위 부위원장의 처형과 관련 “북한이 얼마나 위험하며 예측하기 어려운 상대인가를 극명하게 보여줬다”고 비판했다.

안 의원은 이날 메시지를 통해 “북한이 3대 세습이란 전무후무한 권력승계 방식을 택한 것을 넘어 권력기반을 다지기 위해 피의 숙청을 감행한 것은 지극히 비상식적이며 야만적인 행위”라며 이같이 말했다.

또 “북측은 권력의 안정이, 피를 앞세운 숙청이 아닌 존중과 평화를 통해서만 얻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3: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97,000
    • -2.29%
    • 이더리움
    • 2,961,000
    • -3.27%
    • 비트코인 캐시
    • 771,000
    • -0.77%
    • 리플
    • 2,074
    • -3.04%
    • 솔라나
    • 122,600
    • -3.99%
    • 에이다
    • 387
    • -2.03%
    • 트론
    • 409
    • -0.73%
    • 스텔라루멘
    • 232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0.34%
    • 체인링크
    • 12,580
    • -2.18%
    • 샌드박스
    • 123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