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C, 한국 최초 APO 최고경영자 포럼 개최

입력 2013-12-17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CT 활용 통한 중소기업 생산성향상 및 혁신역량강화’주제

▲진홍 KPC 회장(정면 2인테이블 오른쪽)이 'APO 최고경영자 포럼'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KPC

KPC는 이달 19일까지 사흘간 서울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아시아생산성기구(APO) 최고경영자 포럼’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29회를 맞이하는 APO 최고경영자 포럼은 아시아 각국이 최신 생산성향상 기법을 공유하는 자리로, 한국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 포럼은 ‘ICT 활용을 통한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과 혁신역량 강화'를 주제로, APO 17개 회원국의 중소기업 및 정보통신기술(ICT) 관련 고위공무원 및 교수, 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 23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다.

KPC는 이번 포럼을 통해 한국의 세계 최고수준의 정보통신기술 구축 노하우를 아시아 회원국과 공유하고 서비스 품질 및 비용 효율성 제고 도구로서의 ICT 활용 방안 및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ICT 활용 우수사례 등을 소개한다.

한편, 이번 포럼은 진홍 KPC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지석구 정책자문, 서강대학교 김민균 교수, 숭실대학교 박주영 교수 등이 각각 ICT 정책, 중소기업에서의 ICT 적용, 중소기업 ICT 활용 우수사례 등을 발표하는 것을 비롯해 인도와 대만 등지의 ICT 전문가들의 발표도 이뤄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87,000
    • -1.2%
    • 이더리움
    • 2,923,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823,500
    • -1.26%
    • 리플
    • 2,171
    • +0.7%
    • 솔라나
    • 122,600
    • -2.7%
    • 에이다
    • 416
    • -0.72%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45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20
    • -1.13%
    • 체인링크
    • 12,900
    • -1.45%
    • 샌드박스
    • 12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