봅슬레이 대표팀 원윤종 "TV로 보던 대회 출전… 기대된다"

입력 2013-12-19 07: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올림픽은 탤레비전으로 보는 대회일 뿐이었다. 평창올림픽도 운이 좋아야 직접 볼 수 있는 정도였다. 그런데 이제 직접 나가는 대회가 됐다.”

한국 봅슬레이 대표팀 원윤종(28)은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소감을 이같이 전했다. 그는 올해 3월 아메리카컵에서 사상 첫 국제대회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지난달 24일에도 2013-2014 아메리카컵 5차 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현재 남자 4인승과 2인승에서 한 팀씩 올림픽에 나가는 것은 확정된 상황이다. 이에 대해 원윤종은 “굉장히 기대된다”고 했다.

원윤종은 “소치는 평창 올림픽의 전초전이다. 그 때에는 우리만의 트랙도 있다”고 길게 내다봤다. 이어 “아직 남은 경기가 있으니 더 집중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79,000
    • +3.05%
    • 이더리움
    • 3,093,000
    • +3.86%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1.5%
    • 리플
    • 2,118
    • +1.58%
    • 솔라나
    • 128,300
    • +1.66%
    • 에이다
    • 400
    • +1.01%
    • 트론
    • 412
    • +1.73%
    • 스텔라루멘
    • 240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0.84%
    • 체인링크
    • 13,100
    • +2.58%
    • 샌드박스
    • 12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