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노원구 104마을에 연탄나눔 봉사활동

입력 2013-12-19 13: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건설은 19일 오전 박영식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노원구 중계동 104마을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우건설은 연탄 2만장을 '서울연탄은행'을 통해 104마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했으며 이 가운데 3000장의 연탄을 영세독거노인, 장애가정 등 빈곤층 30가구에 임직원이 직접 배달했다.

104마을에는 현재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가구가 다수 모여 살고 있으며 600여가구가 겨울철 난방연료로 아직 연탄을 사용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2011년부터 3년 동안 연탄과 쌀 기부, 봉사활동을 통해 인연을 맺어오고 있다.

봉사활동에 첨석한 이정연 경영관리팀 대리는 "오늘 영하의 날씨와 눈 때문에 몸은 힘들었지만 조금이나마 나눌 수 있다는 생각에 추운 줄을 몰랐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89,000
    • -2.91%
    • 이더리움
    • 2,920,000
    • -5.53%
    • 비트코인 캐시
    • 827,500
    • -0.24%
    • 리플
    • 2,167
    • -11.22%
    • 솔라나
    • 125,900
    • -6.11%
    • 에이다
    • 416
    • -6.52%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50
    • -8.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80
    • -4.55%
    • 체인링크
    • 12,990
    • -4.56%
    • 샌드박스
    • 129
    • -6.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