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인화 집행유예, 네티즌 "대마초 연예인 너무 많아…대마녀라 불러야하나"

입력 2013-12-29 1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마초 흡연 혐의를 받고 있는 개그우먼 송인화가 불구속 기소됐다. (사진=뉴시스)

개그우먼 송인화가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가운데 네티즌들이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트위터 아이디 mn***는 "송인화라는 개그우먼의 존재를 처음 안 1인. 대마초 연예인이 워낙 많아지다보니 이것도 노이즈 마케팅처럼 느껴질 정도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트위터 아이디 nic******는 "대마초 송인화개그맨 평생 대마녀라고 불러야하나"라는 글을 올렸다.

이밖에 네티즌들은 "송인화 집행유예, 헐 송인화 대바초라니 몰랐네" "송인화 집행유예, 미녀 개그맨 송인화 안타깝네 왜 대마초를" "송인화 집행유예, 마약과 다를바 없지. 조심해야지" 등 다반응을 보였다.

인천지방법원은 29일 송인화에게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지난 2010년 9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와 올해 7월 서울 성북구 자택 등에서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3: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76,000
    • -2.2%
    • 이더리움
    • 3,065,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778,500
    • -0.95%
    • 리플
    • 2,134
    • -0.51%
    • 솔라나
    • 127,500
    • -1.54%
    • 에이다
    • 395
    • -2.47%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5
    • -2.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40
    • -2.23%
    • 체인링크
    • 12,880
    • -1.83%
    • 샌드박스
    • 12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