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스타' 수빈 "이성과의 스킨십 궁금"…규현 '속궁합'발언에 화들짝

입력 2014-01-02 0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빈

(사진=MBC방송화면 캡쳐)

달샤벳 수빈이 연애 전 이성과의 스킨십 수위에 대한 호기심을 드러냈다.

지난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수빈은 "평소 연애 시작 전 남자들과의 스킨십 수위에 대해 늘 궁금점이 있었다"며 질문을 시작했다.

수빈은 "보통 여자와 남자가 관심이 있을 때 ‘사귀자’고 고백 후 스킨십을 하는데 요즘은 그 순서가 뒤바뀌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 말했다.

수빈의 말을 들은 MC들은 각기 다른 입장을 보였다.

MC윤종신은 "스킨십 후에 사귀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고 이에 김구라는 “사귀지도 않는데 어떻게 스킨십을 하느냐”며 이견을 보였다.

이어 MC김국진은 “사귀기 시작한 직후에 터치하는 것도 좀 이상하다”, 로버트 할리는 “미국에선 남자가 일방적으로 스킨십하는 것을 법적으로 금지한다. 여자가 허용해야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반면 이를 가만히 지켜보던 MC 규현은 “요즘 몇몇 젊은층은 속궁합은 먼저 본 뒤 맞으면 사귀는 경우도 있다"는 폭탄 발언을 해 MC와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라디오 스타' 수빈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수빈,여자로서 공감되는 질문이네""수빈,남자들 반응이 다 다르네""수빈,규현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00,000
    • -2.11%
    • 이더리움
    • 3,080,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0.06%
    • 리플
    • 2,100
    • -4.28%
    • 솔라나
    • 129,100
    • +0%
    • 에이다
    • 402
    • -1.71%
    • 트론
    • 411
    • +1.23%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3.14%
    • 체인링크
    • 13,150
    • -0.15%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