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기업 가치 제고와 책임경영 천명

입력 2014-01-02 13: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동제약은 2일 서울 본사 대강당에서 2014년 시무식을 거행하고 회사 발전과 목표달성을 위해 주력하기로 했다.

이정치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신약 개발, 신제품 개발, 시설 투자 등 장기간 준비해온 노력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나타날 수 있는 한해가 되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 회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목표달성과 원가절감을 통해 수익성을 높이고, 강력한 실행력으로 경영전략을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며 “특히 개량신약과 비만치료제 등 신제품들의 성공적인 시장진출을 이루어내야 할 것”이라 강조했다.

이 회장은 2014년 경영지표를 ‘Value UP, 새로운 출발’로 선포하고, △실행력 혁신 △제품가치 혁신 △수익성 혁신 등이 경영방침을 제시했다.

일동제약은 특히 경영 전반에 걸쳐 효율과 책임을 극대화하고, 미래 성장동력 구축 및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대표이사
박대창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0]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28,000
    • -3.46%
    • 이더리움
    • 2,887,000
    • -3.64%
    • 비트코인 캐시
    • 764,000
    • -1.55%
    • 리플
    • 2,022
    • -4.58%
    • 솔라나
    • 120,200
    • -4.22%
    • 에이다
    • 378
    • -3.82%
    • 트론
    • 406
    • -1.22%
    • 스텔라루멘
    • 228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20
    • -3.52%
    • 체인링크
    • 12,250
    • -3.85%
    • 샌드박스
    • 120
    • -5.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