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규 이사장 “세계 일류의 소상공인·시장 서비스 기관 도약”

입력 2014-01-02 16: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일규<사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은 2일 취임사를 통해 세계 일류의 소상공인·시장 서비스 기관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이사장은 이날 오전 대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청마의 해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초대 이사장으로 취임해 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면서 “통합된 두 기관의 전문적인 역량을 강화해 국민적 지지를 이끌어내는 소상공인 서비스 기관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앞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이달 1일 전통시장을 포함한 소상공인 지원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소상공인진흥원과 시장경영진흥원을 통합해 발족했다.

이 이사장은 전남 순천 출신으로 산업자원부와 중소기업청에서 창업벤처국장, 경기지방중소기업청장, 관리관(1급) 등을 지냈다. 이후 한국디자인진흥원장, 한국디자인경영협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한편, 이 이사장은 취임식 직후 대전 도마큰시장과 대전남부소상공인지원센터를 방문하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28,000
    • -0.7%
    • 이더리움
    • 2,986,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785,500
    • +2.08%
    • 리플
    • 2,093
    • +0.29%
    • 솔라나
    • 124,800
    • +0.32%
    • 에이다
    • 391
    • +0%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2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40
    • +1.67%
    • 체인링크
    • 12,650
    • -0.86%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