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자보호재단, ‘신영밸류고배당’ 유망펀드 선정

입력 2014-01-02 17: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5호 투자자보호리포트 발표…판매우수 최우수 등급도 신영증권

한국투자자보호재단은 ‘신영밸류고배당펀드’와 ‘동양중소형고배당펀드’ ‘동양BankPlus10펀드’를 유망 펀드로 추천했다.

2일 재단은 제5호 투자자리포트를 통해 2년 이상 운용된 중형급 이상 국내 펀드 가운데 2년 이상 투자할 때 성과, 투자위험, 비용 등에서 우수한 펀드를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 조사결과에 따르면 투자 성향상 ‘공격적 투자자’가 주목할 펀드에는 신영자산운용의 ‘신영밸류고배당펀드’가 선정됐다. 이 펀드는 2012년 12월 이후 5회 연속으로 공격적인 투자자가 주목할 펀드 1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적극적인 투자자'가 주목할 펀드로는 동양자산운용의 ‘동양중소형고배당펀드’가, ‘중립적인 투자자’가 주목할 펀드에는 같은 회사의 ‘동양BankPlus10채권혼합펀드’가 각각 1위로 선정됐다.

한국투자자보호재단 측은 “최근 동양그룹 사태로 투자자금이 대폭 이탈했지만 동양자산운용의 이들 두 펀드의 수익률은 여전히 상위권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펀드판매사가 공격적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가장 많이 추천한 펀드로는 ‘신영밸류고배당펀드’에 이어‘한국밸류10년투자증권펀드’,‘KB밸류포커스펀드’가 각각 뒤를 이었다. 이번에 추천된 펀드는 전국 920여개 조사 대상 지점에서 추천된 것이다.

추천된 펀드들은 평균 운용기간이 7.21년, 평균 운용 규모는 5485억원으로 시장에서 충분히 검증받은 대형 펀드들이 주류를 이뤘다. 평균 수익률은 최근 1년간 14.61%를 기록, 장기간 꾸준한 수익률을 거둔 점이 특징이었다. (기준일:2013.11월 말)

이 밖에 펀드판매를 제대로 판매한 증권사 최우수 등급사로는 신영증권(1위), 한화투자증권(2위), 유진투자증권(3위), 메리츠종금증권(4위), 삼성증권(5위)이 꼽혔다.

한국투자자보호재단 조사에 따르면, 적법성, 전문성, 윤리성 측면에서 펀드 판매 회사간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나 어떤 판매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펀드 투자 질이 결정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대표이사
    황성엽, 금정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9]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대표이사
    한두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9]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대표이사
    유창수, 고경모(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29]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대표이사
    박종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9]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91,000
    • -2.66%
    • 이더리움
    • 3,017,000
    • -4.53%
    • 비트코인 캐시
    • 768,000
    • -1.85%
    • 리플
    • 2,081
    • -3.39%
    • 솔라나
    • 124,300
    • -4.97%
    • 에이다
    • 389
    • -4.42%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4
    • -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60
    • -2.83%
    • 체인링크
    • 12,710
    • -4.94%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