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쇼타임' 야자타임, 맏형 시우민 막내로 전락

입력 2014-01-0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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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에브리원

엑소의 맏형 시우민이 새해부터 여심을 뒤흔들 ‘귀요미송’을 선보인다.

2일 MBC에브리원 ‘Q&A 버라이어티-EXO의 쇼타임’에서는 겨울바다 여행을 떠난 엑소의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지난 주 방송에서 여행가서 꼭 하고 싶은 것으로 야자타임을 꼽은 막내 세훈의 멘트에, 야자타임 장면이 플래시백으로 공개된 바 있다. 특히 영상에서는 형들에게 말을 놓는 막내 세훈과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시우민이 등장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엑소 멤버들은 막내 세훈이 그토록 원했던 야자타임을 갖게 됐다. 이에 찬열은 “지금이 10시 52분이니까, 12시 52분까지 (야자타임을) 하자!”며 과욕을 부려 멤버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막내는 맏형 시우민에게 “귀요미송을 불러봐”라고 주문을 넣었고, 잠시 난감한 기색을 보인 시우민은 이내 형님(?)의 요구대로 완벽한 모션까지 선보이며 ‘귀요미송’을 열창했다.

시우민의 ‘귀요미송’ 풀 버전은 1월 2일 목요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 ‘Q&A 버라이어티-EXO의 쇼타임’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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