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하, 채권은행 등의 관리절차 개시

입력 2014-01-0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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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하는 전날 기업재무 개선 지원의 효율적 실행을 위해 채권은행 등의 관리절차 개시를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관리기관은 세하 채권금융기관협의회로 주채권은행은 한국산업은행이다.

관리범위는 △채권금융기관협의회 구성 및 운영 △채권행사 유예대상 채권범위 및 유예기간 결정 △자산부채실사 및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 평가 △자금관리단 파견 및 기타사항 등이다.

관리기간(채권행사 유예기간)은 지난 2일부터 오는 4월2일까지 3개월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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