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중국 등 외국인유학생 25명 서울시 인턴근무

입력 2014-01-03 14: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13기 글로벌인턴십 운영…미국·스위스·에콰도르·중국·일본 등 총 18개국 25명 참가

서울 소재 대학에서 유학중인 미국, 스위스, 에콰도르, 중국 등 18개국 출신 외국인 대학생 25명이 7주간 서울시 인턴으로 근무한다.

이들은 3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서울글로벌센터에서 개최되는 '제13기 글로벌인턴십'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시 본청과 사업소 및 출연기관에 배치된다.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에는 총 317명이 신청해 1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선발된 25명의 외국인 대학생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5일간 근무한다. 자신의 외국어 능력을 활용해 세계도시 각 분야 자료 조사 및 분석 및 해외마케팅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윤희천 서울시 외국인다문화담당관은 "시에서 인턴을 수료한 외국인 대학생들이 향후 각국의 정치, 경제, 문화 등 분야의 리더로 성장했을 때 서울시와 해외 도시간의 교류·협력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03,000
    • -3.76%
    • 이더리움
    • 2,883,000
    • -3.96%
    • 비트코인 캐시
    • 762,500
    • -1.87%
    • 리플
    • 2,016
    • -4.95%
    • 솔라나
    • 119,700
    • -4.92%
    • 에이다
    • 376
    • -4.57%
    • 트론
    • 406
    • -1.46%
    • 스텔라루멘
    • 228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20
    • -3.52%
    • 체인링크
    • 12,220
    • -4.01%
    • 샌드박스
    • 1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