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요 기업, 2014년 배당금 늘린다”

입력 2014-01-06 0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기업들이 2014년에 배당금을 늘릴 전망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트레이티거스리서치파트너스에 따르면 미국의 은행권을 제외한 기업들이 보유한 현금 비율은 지난해 총 자산 대비 4.8%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1960년대 수준이다.

미국증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의 배당금 비율은 순이익 대비 33.7%에 그치고 있다.

현재 배당률이 3%이거나 지난 1년 간 배당금 인상률이 10% 수준인 기업들이 올해 배당금을 늘릴 것으로 통신은 내다봤다.

마텔 사이먼프로퍼티그룹 윌리엄스 킨더모건 게티리얼티 등이 올해 배당금을 늘릴 것으로 통신은 예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1: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81,000
    • -1.15%
    • 이더리움
    • 3,111,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780,500
    • -0.06%
    • 리플
    • 2,135
    • -0.23%
    • 솔라나
    • 128,000
    • -0.78%
    • 에이다
    • 398
    • -1.24%
    • 트론
    • 414
    • +0.49%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0%
    • 체인링크
    • 13,020
    • -0.23%
    • 샌드박스
    • 130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