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린, 2021년 여성 임원 3배로 늘릴 계획

입력 2014-01-06 09: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재 100명에서 300명으로

일본음료업체 기린이 2021년까지 여성 임원을 3배로 늘릴 계획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기린은 여성 임원을 현재의 100명에서 2021년에는 300명으로 늘릴 예정이다.

기린에서 대리급 이상의 직위를 보유한 여성의 비율은 현재의 4%에서 2021년에는 12%로 늘어날 전망이라고 산케이신문은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10: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19,000
    • -2.53%
    • 이더리움
    • 2,898,000
    • -3.24%
    • 비트코인 캐시
    • 764,000
    • -1.93%
    • 리플
    • 2,037
    • -2.49%
    • 솔라나
    • 118,300
    • -4.21%
    • 에이다
    • 380
    • -2.06%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0.91%
    • 체인링크
    • 12,400
    • -1.98%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