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최진실 아들 환희, 제주국제학교 근황 “어머니처럼 연예인 되고 싶다”

입력 2014-01-0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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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진실 아들 환희군(사진 = 유튜브)

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13)군의 근황이 공개됐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5일 최환희군이 재학 중인 제주국제학교(NLCS) 생활기를 담은 인터뷰 영상을 동영상 커뮤니티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3분 48초 분량의 영상에서 환희군은 “예전 학교는 거의 앉아서 수업을 했다. 여기는 활동적으로 밖에 나가서 수업할 때도 많고 운동도 많이 할 수 있어서 더 좋다”며 “월요일에는 기숙사 대항전, 화요일에는 럭비, 수요일에는 축구, 목요일에는 도서관에서 공부하며 금요일 탁구, 토요일에는 개를 산책시키며 야외활동을 한다”고 말했다.

이어 환희군은 “처음에는 적응을 못하고 할머니가 그리웠는데 이제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다. 밤마다 할머니에게 전화하는 시간이 있다. 매일 목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에 집 떠나서 어려운 것은 없다”고 말했다.

환희군은 특히 “어머니처럼 연예인이 되고 싶다”며 “여기서는 드라마 수업도 한다. 감정표현도 가르치고, 몸을 쓰면서 연기하는 것도 가르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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