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증권, ELS 6종·ELB 1종·DLS 4종·DLB 2종 공모

입력 2014-01-07 1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고 연 10.08% 수익 추구…1270억원 규모

KDB대우증권은 최대 연 10.00%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ELS 포함 6종, 최대 연 10.08%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DLS 포함 총 4종과 ELB 1종, DLB 2종을 7일부터 공모한다. 이번 상품들은 KOSPI200, S&P50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EuroStoxx50, 삼성전자, 현대차, 금·은가격 및 WTI가격, 원달러환율을 기초자산으로 하여 총 1270억원 규모로 모집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10643회 삼성전자-현대차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3년만기 상품으로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95%(6·12개월), 90%(18·24개월), 85%(30개월) 이상인 경우 연10.00% 수익을 제공한다. 만약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만기까지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연 10.00%의 수익을 확정 지급한다.

‘제1571회 금가격-은가격-WTI가격 월지급식 조기상환형 DLS’는 3년 만기 상품으로 매월 월수익지급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55%이상이면 연 10.08%의 월수익을 지급한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95%(6·12개월), 90%(18·24개월), 85%(30개월) 이상인 경우 원금을 조기상환한다. 만약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만기까지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원금을 지급한다.

이밖에 ‘KOSPI200-HSCEI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7.00%), ‘KOSPI200-HSCEI-S&P50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7.20%), ‘KOSPI200-HSCEI-EuroStoxx50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7.60%), ‘KOSPI200-HSCEI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7.92%), ‘KOSPI200-HSCEI- EuroStoxx50 월지급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6.90%), ‘금가격-은가격-WTI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DLS’(1.5년만기, 최대 연 9.20%), ‘금가격-은가격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DLS’(3년만기, 최대 연 7.10%), ‘금가격-은가격-WTI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DLS’(3년만기, 최대 연 10.00%), ‘KOSPI200 원금 102.5% 보장 넉아웃 콜&풋옵션형 ELB’(1.5년만기, 최대 6.90%), ‘원달러환율 원금보장 디지털 콜 옵션형 DLB’(1년 만기, 최대 연 5.2%), ‘WTI 원금 102% 보장 넉아웃 콜&풋옵션형 DLB’(1.5년만기, 최대 10.00%)를 함께 모집한다.

이번 상품들은 ELS·ELB는 9일, DLS·DLB는 10일 오전 11시까지 모집하며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51,000
    • +4.72%
    • 이더리움
    • 3,154,000
    • +6.09%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2.09%
    • 리플
    • 2,147
    • +4.22%
    • 솔라나
    • 130,700
    • +4.23%
    • 에이다
    • 406
    • +3.05%
    • 트론
    • 413
    • +1.72%
    • 스텔라루멘
    • 243
    • +4.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1.87%
    • 체인링크
    • 13,340
    • +4.71%
    • 샌드박스
    • 13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