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은 가득히' 제작진-배우, 태국행…윤계상-한지혜 인생 뒤바꾼 에피소드 기대↑

입력 2014-01-08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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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새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극본 허성혜 / 연출 배경수, 전우성, 김정현) 배우들과 제작진이 8일 밤 태국으로 출국한다.

‘태양은 가득히’의 윤계상(정세로 역), 한지혜(한영원 역), 조진웅(박강재 역), 김유리(서재인 역)를 비롯해 송종호(공우진 역), 김영철(한태오 역), 김선경(민실장 역), 정원중(신필도 역), 이대연(정도준 역), 우현(하마 역), 이상훈(안비서 역) 등이 극 초반에 그려질 태국 촬영을 위해 나서게 된 것이다.

‘태양은 가득히’는 태국에서 벌어진 다이아몬드 도난사건으로 인해 아버지와 인생 모두를 잃어버린 남자 정세로와 사랑하는 약혼자를 잃은 여자 한영원의 치명적인 로맨스가 펼쳐질 것을 예고했다. 이에 두 사람의 지독한 인연의 서막이 오를 태국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9박 10일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촬영은 태국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한 등장인물들의 스토리가 쫄깃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두짓타니 호텔 해변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방콕 주얼리 페어는 눈부신 보석들의 향연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을 예정이다. 이에 다이아몬드 도난을 둘러싼 추격전과 액션씬, 그리고 총기살인사건 또한 치열하게 담아낼 것으로 설렘을 더하고 있다.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의 한 관계자는 "세로와 영원의 삶을 송두리 째 바꾼 태국 에피소드는 스케일은 물론 감각적인 비주얼들이 돋보이는 장면들로 탄생하게 될 것"이라며 "'벨 라페어'의 아름다운 보석들과 암파와 수상시장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그리고 세로와 영원의 처절한 만남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태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에 박차를 가하게 되는 '태양은 가득히'는 '총리와 나' 후속으로 오는 2월 10일 월요일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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