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눈물, 참았던 눈물 쏟아내...슈퍼주니어 멤버 전원 참석 '애도'

입력 2014-01-0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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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눈물

이특이 참았던 눈물을 쏟았다.

8일 오전 11시 서울시 구로구 고려대학교의료원 구로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된 이특의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의 영결식 및 발인식이 거행됐다.

이날 발인식에는 슈퍼주니어 멤버 중 군 복무중인 예성을 제외한 시원, 희철, 려욱, 규현, 성민, 은혁, 강인, 신동 등 멤버 전원이 참석했다.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발인식 내내 침통한 표정으로 부친과 조부모를 잃은 이특을 위로했다.

발인 후 고인들은 이특 할아버지의 고향 충남 당진의 선산에 안장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특 눈물을 본 네티즌은 “이특 눈물, 정말 가슴 아프다” “이특 눈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특 눈물, 슈퍼주니어 멤버들 의리있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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