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S-oil, 아람코 추가지분 매입에 급등

입력 2014-01-10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Oil이 최대주주 아람코의 추가지분 계획 발표에 급등하고 있다.

10일 오전 9시 12분 현재 S-Oil은 전거래일 대비 4000원(5.91%) 뛴 7만1700원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나세르 알마하셔 S-Oil 사장은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주재한 외국인투자기업인 초청오찬간담회에서 “사우디 아람코는 한국의 유망성을 바탕으로 한진이 보유하고 있는 S-Oil지분을 모두 매입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는 한진의 구조조정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권영배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이번 결정으로 S-Oil의 배당성향이 장기적으로 더 상승할 수 있다”며 “아람코의 글로벌 공급망을 활용한 마케팅으로 운영 효율성을 제고하고 제품 믹스를 통해 수익성도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Anwar A. Al-Hejazi (안와르 에이 알-히즈아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70,000
    • -1.33%
    • 이더리움
    • 2,862,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839,500
    • +1.02%
    • 리플
    • 2,038
    • -3.73%
    • 솔라나
    • 122,600
    • -3.01%
    • 에이다
    • 398
    • -3.63%
    • 트론
    • 426
    • +0.24%
    • 스텔라루멘
    • 228
    • -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70
    • -3.99%
    • 체인링크
    • 12,710
    • -3.2%
    • 샌드박스
    • 120
    • -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