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분수, 붉게 얼어붙은 '핏빛분수'…왜?

입력 2014-01-10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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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분수'

(사진=캔자스시티 치프스 페이스북)

'공포의 분수'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4일 캔자스 시티 치프스 페이스북에 공개된 '공포의 분수'는 NFL 캔자스 시티 치프스 팀의 플레이 오프를 응원하며 팀의 상징인 빨간색으로 분수를 물들인 것이다. 미국의 냉동고 한파로 이 '공포의 분수'는 붉게 물든 채 얼어붙어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자아 내고 있다.

'공포의 분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포의 분수, 핏빛이네", "공포의 분수 너무 신기하다", "공포의 분수 왜 염색했데", "공포의 분수 춥긴 춥나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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