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베트남 해외봉사단 발대식 개최

입력 2014-01-13 1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신여대 베트남 체인지 해외 봉사단이 최근 열린 발대식에서 심화진 총장(가운데)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성신여대)

성신여자대학교 해외봉사단(체인지)이 문기탁 학생처장을 단장으로 해외봉사 주관 NGO단체인 ‘지구촌나눔운동’과 함께 13일부터 23일까지 9박 11일의 일정으로 베트남 하노이현 일원에서 해외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학생 23명과 인솔 교직원 3명등 총 26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지난해 11월부터 기본 소양교육, 팀빌딩, 워크샵 등의 2개월간의 철저한 사전 준비를 마치고 올해 1월 10일 봉사단 발대식을 통해 성공적인 봉사활동 수행을 다짐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학생대표 전아영(중문 12) 학생은 “성신여대 창학 이념과 교육목표에 따라 성실한 마음으로 해외봉사활동에 임해 소기의 성과를 거두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선서했다.

심화진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지난 2개월간 많은 시간과 노력을 통해 준비한 만큼 대한민국과 학교를 대표하는 마음과 자세로 베트남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해 줄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을 담아 오라”고 말했다.

이번 베트남 해외 봉사활동은 하노이시 탕와이현에 위치한 한-베 협력센터에 베이스 캠프를 차리고 진행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73,000
    • -2.04%
    • 이더리움
    • 2,984,000
    • -2.86%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0.65%
    • 리플
    • 2,108
    • -0.28%
    • 솔라나
    • 125,400
    • -1.1%
    • 에이다
    • 390
    • -2.26%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1.53%
    • 체인링크
    • 12,670
    • -2.39%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