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화신, 236억원 규모 추징금 취소 결정에 강세

입력 2014-01-1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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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이 236억원 규모 추징금 취소 결정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후 2시19분 현재 화신은 전일 대비 4.69%(500원) 상승한 1만1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도 크게 증가해 전일보다 436% 넘게 늘었다.

하나대투증권,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화신은 이날 장중 공시를 통해 지난 2012년 5월 경주세무서과 부과한 236억3700만원 규모의 추징금에 대해 조세심판원으로부터 과징금 부과처분 취소 결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2011년말 기준 자기자본 대비 7.9%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이미 납부된 추징금은 가까운 시일내에 환급될 예정으로, 환급시 즉시 회계처리에 반영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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