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단체사진서 니콜 삭제…네티즌 공방 "이거 정말 너무하네"

입력 2014-01-14 14: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라 단체사진 니콜 삭제

카라의 니콜 탈퇴가 확정되자마자 카라의 단체사진에서 니콜이 삭제돼 네티즌 사이에서 공방이 일고 있다. 이와 관련해 "당연한 것 아니냐"라는 반응과 함께 "그래도 너무한다. 추억이 있는데" 등의 반응을 맞서고 있다.

14일 니콜의 카라 탈퇴가 확정된 가운데 카라 단체 사진에서 니콜이 삭제됐다.

일본에서 서비스 중인 안드로이드 앱 ‘I Love Music’은 9일 게임의 업데이트를 실시하며, 타이틀 화면에 표시된 카라 단체 사진에서 니콜의 이미지를 삭제했다.

이 어플은 카라의 소속사인 DSP미디어의 가수와 그룹 등을 내세운 리듬액션 게임이다. 이날 현재 카라 공식 홈페이지 등에는 니콜의 사진이 남아 있다. 그러나 이 조차 곧 삭제될 것으로 전해졌다.

니콜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14일 “카라의 니콜이 오는 1월 16일을 기해 DSP와의 전속계약이 마무리된다. DSP는 계속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니콜의 향후 활동에 격려와 응원을 보낸다”며 니콜의 카라 탈퇴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카라 단체사진 니콜 삭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카라 단체사진 니콜 삭제, 너무 성급하다" "카라 단체사진 니콜 삭제, 탈퇴를 기다렸니?" "카라 단체사진 니콜 삭제, 당연한 수순인데 뭐"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0
    • +3.96%
    • 이더리움
    • 0
    • +5.58%
    • 비트코인 캐시
    • 0
    • +2.32%
    • 리플
    • 0
    • +4.68%
    • 솔라나
    • 0
    • +3.47%
    • 에이다
    • 0
    • +2.26%
    • 트론
    • 0
    • +1.47%
    • 스텔라루멘
    • 0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2.74%
    • 체인링크
    • 0
    • +3.34%
    • 샌드박스
    • 0
    • -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