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민·관 공동 ‘SW정책협의회’ 발대식 개최

입력 2014-01-14 14: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창조과학부는 14일 오후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소프트웨어(SW)정책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래부 최문기 장관의 주재로 열린 이번 협의회는 미래부, 업계, 연구기관 외에도 제조사, 활용자, 개발자, 관련 협회 등 산·학·연·관이 모두 참여해 현장과 소통을 강화하고 손톱 밑 가시를 본격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특히 민간위원은 기존 SW기업 및 관련 협회 중심에서 벗어나 SW 활용 수요가 큰 주력산업분야의 SW활용기업 및 전경련 등 경제단체, SW개발자 등으로 범위를 확대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SW혁신전략의 추진실적과 2014년 주요계획, 2014년 SW인력양성 추진방안, 선도형 SW 연구개발(R&D) 추진 계획 등을 논의하고 향후 SW정책을 추진 시 민관이 함께 노력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이번 발대식에서 미래부 최문기 장관은 “SW는 창조경제의 핵심 원동력으로서 자동차, 전자, 기계뿐만 아니라 전자, 금융, 유통 등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의 원천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올해 세부 방안을 하나하나 실천해 생태계 혁신을 실질적으로 이뤄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09: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90,000
    • -2.88%
    • 이더리움
    • 2,892,000
    • -3.73%
    • 비트코인 캐시
    • 765,500
    • -1.67%
    • 리플
    • 2,032
    • -2.91%
    • 솔라나
    • 118,100
    • -4.68%
    • 에이다
    • 381
    • -2.31%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0.43%
    • 체인링크
    • 12,370
    • -2.52%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