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여자 3호 "별명은 대마초의 마초"...이유는?

입력 2014-01-16 08: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짝 여자 3호

▲방송 캡쳐

'짝' 여자 3호가 자신의 별명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5일 밤 방송된 SBS '짝' 66기에는 4명의 여성들과 6명의 남성들이 애정촌에 입소해 짝을 찾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짝 여자 3호는 올해 33세로 상명대학교 세라믹디자인과를 졸업했다. 그는 현재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안에 위치한 전시관에서 도슨튼 겸 큐레이터 일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짝 여자 3호는 "내 별명은 마초다. 왜 마초냐면 대마초의 마초다"라며 "중독이 된다고 한다. 중독성이 있는 여자라서 마초라고 불린다"고 전했다.

짝 여자 3호를 접한 네티즌은 “짝 여자 3호, 완전 대박”,“짝 여자 3호, 재미있다”,“짝 여자 3호, 이쁘다”,“짝 여자 3호, 기대된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076,000
    • -4.63%
    • 이더리움
    • 2,840,000
    • -5.33%
    • 비트코인 캐시
    • 757,500
    • -1.94%
    • 리플
    • 2,002
    • -4.62%
    • 솔라나
    • 116,600
    • -6.65%
    • 에이다
    • 374
    • -4.1%
    • 트론
    • 408
    • -1.21%
    • 스텔라루멘
    • 224
    • -4.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90
    • -3.71%
    • 체인링크
    • 12,120
    • -4.57%
    • 샌드박스
    • 119
    • -7.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