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 비트코인 사업 본격 진출

입력 2014-01-16 13: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이브플렉스는 비트코인아시아의 유상증자 참여로 지분 49%를 취득하고 관련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013년 12월 라이브플렉스의 김병진 대표이사는 비트코인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별도 법인인 비트코인을 설립해 국내 최초로 전용 현금인출기(ATM) 도입하고 비트코인 거래소를 개설한다고 밝힌 바 있다.

라이브플렉스는 비트코인의 법인명이 비트코인아시아로 변경되었으며, 금번 유상증자 참여로 지분 49%를 취득해 관련 사업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라이브플렉스의 관계자는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 사업을 진행해 오며, 서버 구축 및 관리와 결재 시스템 등 비트코인 사업에 필요한 다양한 IT 기술적 노하우를 확보하고 있다”며“비트코인 관련 신규 사업 추진에있어 높은 시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이번 지분 취득을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전용 현금인출기(ATM) 도입 및 온라인 상의 거래시스템 개발 및 운영 등 제반 사업은 라이브플렉스가 함께 추진하게 되며, 국내 비트코인 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관련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비트코인은 온라인 상에서 만들어지고 유통되는 전자화폐로, 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 상점 등으로 그 사용처가 확대되는 등 전 세계적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대표이사
우인선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21,000
    • -1.53%
    • 이더리움
    • 3,085,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769,000
    • -1.35%
    • 리플
    • 2,098
    • -3.63%
    • 솔라나
    • 129,300
    • -0.92%
    • 에이다
    • 402
    • -1.47%
    • 트론
    • 410
    • +0.24%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5.19%
    • 체인링크
    • 13,120
    • -1.28%
    • 샌드박스
    • 12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