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디스크 f(x) 설리 본상수상에도 불참 혹시... 멤버간 불화?

입력 2014-01-16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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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디스크 설리

▲골든디스크 f(x) 설리(사진 = 이투데이)

에프엑스 설리가 ‘골든디스크’에 불참했다.

16일 오후 4시 30분 ‘제28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이하 ‘골든디스크’)이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됐다. 하지만 설리의 모습은 찾을 수 없어 일부 팬들을 멤버간 불화 의혹을 제기했다.

설리는 영화 ‘해적’ 촬영 때문에 ‘골든디스크’에는 불참한 것으로 분석된다.

그룹 f(x)가 골든디스크 2관왕의 영예를 누렸다.

한편, f(x)는 16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8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음반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발표한 '일렉트릭 쇼크(Electric Shock)'에 이은 일렉트로닉 팝 음악으로 f(x)의 DNA를 더욱 공고히 한 곡으로 지난 여름을 뜨겁게 달궜다.

골든디스크 설리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골든디스크 설리, f(x) 혹시 제2의 티아라?” “골든디스크 설리, 설리는 의지가 강해” “골든디스크 설리, 영화가 그렇게 중요한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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