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세먼지 3천 배 확대 "먼지가 아니라 중금속 덩어리!!"

입력 2014-01-18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SBS 뉴스 캡쳐)
'초미세먼지 3천 배 확대' 사진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최근 초미세먼지를 3천배 확대해 살펴본 결과 중금속덩어리인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먼지는 렌즈를 꽉 채울 정도로 입자가 크고 짙은 반면, 미세먼지는 입자가 작고 모양도 제각각이었다.

이는 아주 작은 오염 물질 입자들이 서로 엉기거나 뭉쳐 있기 때문인데, 자세히 보면 동그란 형태의 작은 알갱이 3개가 덩어리를 이룬 형태이다.

이런 먼지 입자는 우리 몸이 걸러낼 수 없을 정도로 미세하기 때문에 호흡기로 들어가면 폐 속에 달라붙어 각종 폐 질환을 일으킨다.

초미세먼지 3천 배 확대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초미세먼지가 중금속 덩어리라니 충격!", "초미세먼지때문에 요즘 아이들은 나가서 놀지도 못 한다", "초미세먼지 중국에서 날라오는거라고들었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86,000
    • +2.45%
    • 이더리움
    • 3,073,000
    • +2.78%
    • 비트코인 캐시
    • 774,000
    • +1.11%
    • 리플
    • 2,102
    • +0.14%
    • 솔라나
    • 128,900
    • +2.3%
    • 에이다
    • 401
    • +1.01%
    • 트론
    • 410
    • +0.99%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90
    • -2.67%
    • 체인링크
    • 13,050
    • +1.64%
    • 샌드박스
    • 128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