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어디가 시즌1' 마지막 방송에 네티즌 "벌써 마음이 찡하네요"

입력 2014-01-19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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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어디가 윤후 준수 지아 민국 준이

▲사진=MBC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아빠 어디가 시즌1' 마지막 방송에 네티즌들이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19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어디가 시즌1'은 1년 동안의 추억을 뒤로 하고 민국, 준이, 윤후, 지아, 준수의 마지막 여행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에 네티즌들은 방송이 시작하기도 전에 트위터를 통해 아쉬움을 나타내고 있다. 아이디 'lov*****'은 "오늘 마지막이구나. 지아, 준수, 준이를 이제 못보네"라는 글을 올렸다.

아이디 'kpr****'는 "건한 마음으로 아빠어디가 막방 볼 준비를 하도록 한다"는 글을 통해 아쉬움을 표현했다.

아이디 'gle****'은 "아빠들을 위한 아이들의 상장과 진실게임이 있는 캠프파이어! 이번주 마지막 이야기 벌써 찡하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아빠 어디가 시즌2'에는 기존 멤버 성동일, 김성주, 윤민수와 함께 배우 류진, 가수 김진표, 전 축구선수 안정환이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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