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2104회계 1분기 아이폰 5530만대 판매”-포춘

입력 2014-01-2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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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를린의 애플스토어 매장 전경. 블룸버그

애플이 2014년 회계 1분기에 평균 5530만 대를 판매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애플이 지난 17일(현지시간) 최근 중국 최대 이동통신회사 차이나모바일를 통해 베이징 상하이 등 중국 31개 도시에서 아이폰 공식 판매에 나선 가운데 2014회계연도 1분기 판매 실적에 시장의 관심이 쏠렸다.

지난 회계 1분기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애플스토어 매장 확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시즌이 겹쳐 있어 애플이 아이폰 판매고의 호조세를 기록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포춘은 44명의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회계 1분기 아이폰 판매가 전년동기대비 16% 증가한 평균 5530만대를 판매했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애널리스트 중 가장 많은 전망치는 5710만 대며 최소 전망치는 5410만대였다.

애플은 오는 27일 장 마감 이후 차이나모바일 거래 성사 이전 2014회계연도 1분기 판매실적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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